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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축구선수 아빠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 받은 10살 딸의 승부욕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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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아빠 기성용과 친구처럼 다정하게 잘 지낸다는 10세 딸 기시온 양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인 아빠를 닮은 승부욕으로 인형을 잔뜩 뽑아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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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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