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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크리에이터 침착맨(이병건)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될 시, 훈격에 따라 일정기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된다. 철도 운임 할인,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침착맨은 최근 삼성전자 주식을 7만 원에 팔고 21만 원에 재진입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미국의 이란 침공 여파로 인해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하루 만에 10% 가까이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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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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