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안타까운 소식.."태교여행서 탄산 너무 마셔" 임당 재검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성 당뇨 검사 결과를 밝혔다.
남보라는 6일 "어제 임당 검사 했는데 재검 떴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건강식을 먹으며 식단 관리를 시작한 모습이다. 그는 "스페인 태교여행에서 콜라, 환타를 너무 많이 마셨나 봐요. 오늘부터 바로 식단 들어갑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야채와 계란, 닭가슴살, 올리브, 올리브 오일, 그나마 맛을 낼 수 있는 짭짤이 토마토와 제부가 선물해준 맛도리 발사믹"이라며 "맛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남보라는 최근 가족들 앞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하고 싶다"고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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