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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남길이 '팬들 납치설'에 대해 셀프 폭로한다.
김남길은 시작부터 "난 주지훈 앞에서 말도 못해"라고 하는가 하면, "넌 진짜 말이 많은 편이다"라고 디스했다. 그러자 주지훈은 "난 이렇게 말을 끊지는 않아요"라고 받아쳤다.
이어 김남길은 "난 리스너다"라고 했고, 윤경호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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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주지훈에게 "요즘 가장 좋아하는게 뭐야?"라고 묻자, 윤경호는 "너 중식 좋아하잖아", 김남길은 "너 바뀌었어?"라고 연이어 말했다. 결국 주지훈은 "입도 안 뗐어"라고 말하기도.
또 주지훈은 가장 싫어하는 걸로 "같은 말 반복하는 것이 제일 싫다. 짧은 이야기를 길게 하는 것도 싫다"라고 이야기하며, 윤경호와 김남길을 저격했다.
한편 '핑계고 100회 특집'은 오는 14일 오전 9시 채널 뜬뜬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