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임신 7개월에 겨우 54kg..."체중 관리 잘하라고"

기사입력 2026-03-09 06:03


'6월 출산' 남보라, 임신 7개월에 겨우 54kg..."체중 관리 잘하…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3개월 앞두고 D라인을 자랑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전까지 일주일 두 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후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출산을 3개월 앞두고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 중인 남보라. 이어 환한 미소에서 출산을 앞둔 예비맘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남보라는 "출산 전에 열심히 운동해 놓아야 순조롭게 출산할 수 있다고 한다"라면서 "진통은 오래 겪고 싶지 않기 때문에 빠른 출산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라며 운동에 집중했다.

이어 그는 "의사 선생님도 체중 관리 잘하라는 말씀과 함께 운동 꼭 하라고 하셔서 임신 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다"라면서 "이제 출산까지 3개월. 아자아자"라면서 파이팅을 외쳤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달 임신 21주차 당시 몸무게 53.4kg을 인증하기도 했다.


'6월 출산' 남보라, 임신 7개월에 겨우 54kg..."체중 관리 잘하…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남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를 발견해 지난해 3월 제거 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