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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3개월 앞두고 D라인을 자랑했다.
남보라는 "출산 전에 열심히 운동해 놓아야 순조롭게 출산할 수 있다고 한다"라면서 "진통은 오래 겪고 싶지 않기 때문에 빠른 출산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라며 운동에 집중했다.
이어 그는 "의사 선생님도 체중 관리 잘하라는 말씀과 함께 운동 꼭 하라고 하셔서 임신 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다"라면서 "이제 출산까지 3개월. 아자아자"라면서 파이팅을 외쳤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달 임신 21주차 당시 몸무게 53.4kg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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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최근 남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를 발견해 지난해 3월 제거 수술을 받았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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