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에 11일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중 도시 콘셉트의 '하이네 마을'과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 '터틀 드래곤', '라미아', '크로커다일', '도펠갱어' 등 몬스터,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등 신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을 처치하면 '변신 조종 반지', '투명 망토', '수룡 비늘 갑옷', '순간이동 조종 반지'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날 오후 8시 신규 서버 2종을 오픈한다. 이용자는 PvP가 가능한 '하이네', PvP를 즐기지 않는 이용자를 위한 Non-PvP 서버 '로엔그린'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에선 '하이네' 업데이트를 기념한 'PC방 픽시의 깃털' 이벤트를 4월 8일 정기점검 전까지 연다. 이용자는 PC방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플레이하고 '픽시의 깃털'을 얻을 수 있다. '픽시의 깃털'은 수호의 반지/목걸이, 낡은 신체/정신/영혼의 벨트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이밖에 18일 정기점검 전까지 '화이트데이'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벤트 던전 '설탕요정의 놀이터'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설탕 결정체'와 '사랑을 전하는 초콜릿'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아이템은 '화이트데이 막대 사탕' 등 다양한 버프(강화효과) 아이템 제작에 사용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