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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가수 에일리가 난자 채취 후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에일리는 "채취하고 나서 통증은 없었다. 계속 붓고"라고 하자, 최시훈은 "가스도 차고 채취 이후에 먹는 약이 있다. 그 약을 먹으면 부작용이 변비라든지"라며 부작용으로 인해 에일리가 힘들어했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 했다.
에일리는 "살이 2,3kg 정도 찔 수도 있다는 안내문도 있었다. 근데 진짜 찌더라"라면서 화장실에 가지 못해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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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시훈은 "선생님께서 임신 전 적당히 근육량을 늘리고 체중 조절을 해놔야 임신했을 때 너무 살이 확 찌거나 몸이 덜 힘들다고 하셔서 여쭤본 적 있다"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만한 건강 보조식품 이런 것들을 먹으면서 관리해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괜찮을 것 같다고 하셔서 다시 먹기 시작했다"라면서 건강 보조식품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관리 중임을 밝혔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3세 연하 최시훈과 결혼했으며, 부부는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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