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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프랑스 출신 인플루언서 파코가 국내 예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특히 관광객들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거나 소매치기를 경계하는 모습 등으로 호감을 얻는가 하면, 국내 지상파 뉴스에도 소개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파코는 '간절한입'을 통해 한국에서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방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파코가 선택한 한국 음식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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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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