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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기안84가 '우상'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난 후 솔직한 속마음을 강남에게 털어놓는다. 설렘과 긴장 속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낸 기안84가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강남은 거침없는 요리 실력을 뽐내며 기안84를 위한 저녁 메뉴를 정성스레 준비한다. 요리가 완성된 후 넥타이를 풀고 식탁에 앉은 두 사람은 이제야 긴장이 풀린 듯 폭풍 흡입을 시작한다.
이어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난 후 솔직한 소감을 털어놓는다. 그는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서 준 강남에게 "너한테 빚진 느낌이야"라며 에둘러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또 한 번의 감동을 안겨줄 기안84와 이토 준지 작가의 만남과 그 이후의 이야기는 오늘(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