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59→52kg '갈비뼈' 드러내고 달라진 외모 "펑퍼짐했는데"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52kg' 최저 몸무게 달성 후 확 달라진 얼굴을 자랑했다.
조혜련은 20일 "오늘 공연 있어요. 만석입니다.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공연 전 셀카를 촬영 중인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 속 물오른 미모와 함께 한 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중인 모습이 시선을 끈다.
최근 조혜련은 다이어트를 진행, 그 결과 52.6kg으로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 특히 조혜련은 "어떻게 할 거냐. 갈비뼈가 보인다"면서 24인치 허리라인과 함께 홀쭉해진 배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현재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앞서 공연 시작 전 "주인공 리타인데 아줌마처럼 펑퍼짐하게 나가면 갭이 있을 거 같았다"라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음을 밝혔다.
이후 3개월 동안 5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조혜련은 밀가루를 끊는 등 철저한 식단과 운동 등을 통해 '52.6kg' 최저 몸무게를 달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조혜련은 "사람들이 나를 처음에 보고 '와'라고 한다. 지금 내가 44 사이즈를 입는다"라면서 다이어트 성공 후 주변의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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