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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방송인 이휘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뒤이어 무대에 오른 그는 눈시울을 붉혀 그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휘재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의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출연한다. 이번 특집에는 이휘재 외에도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 오만석, 김신영, 박성광 등도 경연자로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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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약 4년 만에 아내 문정원 씨가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그의 복귀설이 불거졌고, '불후의 명곡' 출연소식까지 전해졌다. 이에 대해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이휘재가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두 가지 이유 중 하나는 이휘재의 극심한 슬럼프 때문이었다. 이휘재를 둘러싼 논란이 너무 잦고 후폭풍도 컸다"면서 "이휘재 씨의 지인들은 이휘재가 국내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이휘재가 종종 한국에도 귀국하면서 방송 관계자들과 미팅을 이어갔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이휘재가 캐나다로 떠난 이후 상당히 살이 쪄 지인들도 놀랄 정도라더라. 최근 들어 자기관리를 통해서 이전과 같은 몸매를 회복했다더라"라며 "복귀설과 관련해 추가로 확인해보니 아직까지 이휘재와 전속계약을 맺은 회사는 없다. 다만 활동 가능성은 전보다 훨씬 더 열려있는 상황"이라고 유튜브 등의 경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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