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 "공부머리? 승무원 출신 ♥아내 닮아"(꼰대희)

기사입력 2026-03-21 23:22


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 "공부머리? 승무원 출신 ♥아내 닮아"…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맨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가 첫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200만 공약 삼자대면] 나... 지금 떨고 있니...? (feat. 신봉선, 지경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꼰대희' 캐릭터로 분한 김대희와 콩트 속 아내 역할의 신봉선, 그리고 실제 아내 지경선 씨가 한자리에 모여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콘텐츠는 채널 200만 구독자 돌파를 기념해 제작됐다.


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 "공부머리? 승무원 출신 ♥아내 닮아"…
이날 신봉선은 "사윤이가 한의사 되려고 한다더라. 어쩜 그렇게 예쁘냐"며 김대희의 첫째 딸을 칭찬했다. 이에 김대희는 "공부머리는 보니까 제수씨를 닮았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은근히 드러냈다.

지경선 씨는 "나중에 6년 뒤에 침 맞으러 오라"며 "현재 6년제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딸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대희는 2006년 6세 연하의 객실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첫째 딸 김사윤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재학 중 '반수'를 선택한 뒤 한의대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김사윤은 지난해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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