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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박수홍이 '50대 아빠의 현실육아'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신나게 뛰고 걷는 재이는 아빠 박수홍에게 안아달라 조르는가 하면 이내 다시 자기 발로 열심히 걸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손헌수 가족들과 생애 첫 에버랜드에 가게 된 재이는 장난감 월드에 도착하자 눈이 휘둥그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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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는 아빠 박수홍에게 계속해서 안아달라 조르며 '아빠 껌딱지' 다운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17개월이 되자 재이가 '안아안아 병'에 걸렸다"며 웃었다.
손헌수는 낯선 사람들이 계속해서 사진 요청을 해도 의연한 재이를 보며 "재이가 (사람들을) 잘 받아준다. 셀럽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특히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러블리 비주얼의 소유자인 재이 양은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