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사 남편♥' 없었음 큰일날 뻔..."등산 후유증, 마사지 고마워요"

기사입력 2026-03-23 19:26


장영란, '한의사 남편♥' 없었음 큰일날 뻔..."등산 후유증, 마사지 …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특별한 마사지를 자랑했다.

22일 장영란은 "고마워요 마사지"라며 열심히 아내의 다리를 주무르는 남편 한창을 찍었다.

장영란은 "등산 후유증"을 호소하며 "남편의 마사지 없음 큰일날 뻔"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영란, '한의사 남편♥' 없었음 큰일날 뻔..."등산 후유증, 마사지 …
다음날도 한창의 마사지는 계속 됐다. 장영란은 "오늘도 마사지 고마워요. 이틀 째가 더 아프다고 하더니 진짜네"라면서도 남편의 마사지에 행복해 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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