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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웃픈 근황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홍진경과 최미나수의 관계도 언급됐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MC로 출연하며 최미나수를 향해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 등의 멘트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홍진경은 최미나수를 향해 고개를 숙이며 미안함을 드러냈고, 조세호는 "지금은 원만하게 다 정리가 된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최미나수는 "회식 때 잘 풀었다"고 답했다.
조세호는 김고은의 측면 원샷을 가리고 있다는 제작진의 지적을 받자 화들짝 놀라며 "미안합니다. 근데 제작진이 옆으로 가서 찍으면 되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제작진은 "스태프한테"라고 조세호의 발언을 지적했고, 장우영 역시 "이거 나가면 안 된다"라고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에 조세호는 "결국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여기에 주우재와 장우영은 "오늘 카메라 꺼지면 세호 형 한 달 후에 만날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촬영 있다"고 농담을 던졌고, 조세호는 "오늘이 2월 23일인데 3월 23일날 카메라를 볼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 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말 각종 의혹이 불거진 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새 시즌에 합류하며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