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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이 야심차게 도전한 전자레인지 솥밥 대참사에 무너졌다.
완성된 솥밥에 임창정은 "4분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2분 뜸 들이고 다시 4분 끓돌린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자신있게 밝혔다.
서하얀은 "밥이 과연 맛있을까?"라며 설렘 반 걱정 반으로 남편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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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임창정은 솥밥을 다시 전자레인지로 넣어 재가열했지만 또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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