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수경이 무려 1억 원이 넘는 와인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수경은 "그래서 술을 위한 관상용 테이블도 제작했다. 보면서 마시려고"라며 '술방'을 공개했다.
눈으로도 마시고 싶어서 주문 제작한 테이블. 이수경은 한국에 하나밖에 없는 술도 가지고 있었다.
|
6백만 원으로 산 와인이 1억 원이 넘어 약 17배 상승한 가격. 이수경은 "누가 산다고 해도 안 팔 거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송은이는 "이런 와인 애호가분들이 희한한 게 '그거 팔면 돈이 얼마야' 하는데 안 팔더라"라 감탄했다.
이수경은 "좋은 날 좋은 사람하고 먹으려고 한다. 아직 먹을 때가 안됐다. 20년은 더 있어야 한다. 한 환갑 생일 때 오픈하려고 한다"라 했고 홍진경은 "그때 나 초대해줘라"라고 부탁했다.
이수경은 모으는 주종이 있었다. 와인과 위스키, 소주, 샴페인 등을 모으고 있었다. 와인셀러가 양문형 냉장고만했다.
그는 "샴페인 같은 경우는 옷장이 온도 습도가 항상 일정해서 옷장에 숙성한다"라고 꿀팁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