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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친인 가수 옥주현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단체 사진을 찍는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영상 촬영이 진행되고 있었고, 당황한 송혜교는 "아니 이거 언제까지 녹화가 돌아?"라고 말했다.
이때 옥주현이 즉석에서 "혜교는 어디에 있나~"라고 노래 가사를 바꿔 부르자, 송혜교는 귀엽게 "여기"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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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송혜교는 어린 시절 산전수전을 겪으며 단단한 내면을 갖게 된 인물 민자를 연기하며, 억척스럽게 삶을 살아가던 중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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