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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소유가 20kg 감량 후 한층 건강해진 몸매로 광고 촬영에 나섰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긴 생머리 스타일로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소유는 현재 체중이 49kg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전 최고 몸무게가 68kg이었다"며 "정확히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소유는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