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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자식농사 대박...쌍둥이 딸 '국제학교 상장'에 "너무너무 잘했어!"

슈, 자식농사 대박...쌍둥이 딸 '국제학교 상장'에 "너무너무 잘했어!"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국제학교에서 두각을 드러낸 쌍둥이 딸들을 자랑했다.

28일 슈는 "너무 너무 잘했어 우리 병아리들~"이라며 상장을 공개했다.

슈, 자식농사 대박...쌍둥이 딸 '국제학교 상장'에 "너무너무 잘했어!"

국제학교를 다니는 슈의 쌍둥이 딸들은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인정 받으며 상까지 받아와 엄마 슈를 흐뭇하게 했다.

한편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

최근 슈는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CEO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제품 완판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성공적인 모습을 공개, 사업가로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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