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무도' 레전드 '유제니'로 컴백...핫핑크 미모 그대로 (놀뭐)

기사입력 2026-03-28 10:23


유재석, '무도' 레전드 '유제니'로 컴백...핫핑크 미모 그대로 (놀뭐…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레전드를 찍었던 '무한도전'의 유제니로 돌아왔다.

27일 '놀면 뭐하니?' 유튜브 채널에는 '선공개 | 돼지팀 VS 멸치팀 (feat. 먹빼모임)| #놀면뭐하니 #놀뭐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이용진 #랄랄'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산소장에서 운동 중인 '먹빼 모임'에서 유재석은 "아까보다 조금 소화가 되는 거 같지 않냐"며 게임을 하자고 했다.

다음 먹을 음식을 사는 걸 건 게임. 주우재는 "돼지 대 멸치로 (붙자)"고 제안했다.


유재석, '무도' 레전드 '유제니'로 컴백...핫핑크 미모 그대로 (놀뭐…
허경환은 백돼지, 하하는 흑돼지, 랄랄은 멧돼지라는 말에 랄랄이 항의를 해봤지만 이용진은 "맞죠, '흑백 돼지사들' 맞죠?"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하는 "나는 그렇다 쳐도 유라 엄마한테는 그러지 마라. 바디 프로필 찍었던 사람이다"라며 여동생인 랄랄을 감쌌다.

하하에 이어 유재석 역시 "의상이 그렇다는 거다"라며 랄랄을 위로했다.

훌라후프를 뛰어서 넘어가야 하는 게임. 걱정이 많던 랄랄은 바로 걸렸고 "나 애도 낳았는데 너무..."라며 민망해 해 웃음을 안겼다.


다시 게임이 재개되고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랄라은 한 발로 넘어도 되는 룰로 변경이 됐다.

'돼지팀' 세 사람은 똘똘 뭉쳐 함께 기합으로 도전했지만 유재석은 계속해서 허경환의 유행어를 시키며 혼자 빵 터졌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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