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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수백억 건물주인 배우 하정우가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금 뭐 30년을 일했던 선배인데 자산이 없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같은 연예인으로서 공감하는 최화정은 "어우 맞다. 무섭게 없어진다. 없어지려면"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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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잘 쌓아놓고 모아놔야 나이 먹어서까지도 우아하게 자기 작품의 색깔을 낼 수 있는 거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역시 많은 재산을 축적하고 있는 최화정은 "그래서 돈이 중요한 거다. 단순히 잘 사는 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우아하게 할 수 있으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하정우는 "본인이 금을 가지고 있다면 그걸 은행에 맡겨서 이자를 받는 거다"라며 자신만의 투자 비법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실제로 건물 4채를 보유한 건물주인 하정우는 4채의 건물 중 2채를 매물로 내놨다. 하정우가 매물로 내놓은 건물 2채는 무려 265억 상당으로 화제가 됐다.
하정우는 지난 2018년 7월 73억 3천만 원에 매입한 화곡동 건물을 3년 후 119억 원에 매각해 45억 7천만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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