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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배인혁이 소탈한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배인혁은 "처음엔 고시텔에 살았다. 또 원룸에서 생활하다가 활동을 많이 하면서 지금 집에 살게 됐다"고 전했고, 부모님 도움 없이 스스로 일궈낸 성과에 모두가 감탄했다.
이어 배인혁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칼각으로 정리된 깔끔한 집으로 시선을 모았고, 다양한 취미가 엿보이는 인테리어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곳곳에 제가 좋아하는 물건들이 있으면 좀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서 좋아하는 것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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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이 '나 홀로 콘서트'를 펼치며 향한 곳은 그의 가족들이 이용하는 시골집이었다. 배인혁은 시골 스타일 조끼를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고, 친구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배인혁은 "어린 나이부터 배우라는 꿈을 갖고 스스로 책임을 지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도, 사회생활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라며 "많은 경험들을 통해 단단해진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 성숙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최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배인혁은 오는 4월 4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2026 BAE IN HYUK FANMEETING [FRAME BY FRAME](2026 배인혁 팬미팅 [프레임 바이 프레임]'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