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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손담비가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여배우 관리법'을 공개했다.
얌전한 해이에 이규혁은 "이 귀여운 게 카메라에 다 안담긴다"라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카페에 간 이규혁은 한 손에는 딸 해이를 안고 한 손으로 빵과 커피를 마시며 조용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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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 달리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온 손담비는 홈케어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
손담비는 "피부를 끌어올리는 것도 필요하니까 피부 리프팅 모드로 하겠다. 지금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젊음이 유지될 거 같다"라며 여배우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손담비의 촬영 현장, 이규혁이 선물한 커피차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었다.
행복한 얼굴의 손담비는 뛰어와 이규혁을 안았다. 딸 해이 얼굴이 박힌 커피차 사진들.
손담비는 촬영 마지막날 배우들과도 인터뷰하고 단체사진도 찍으며 즐겁게 촬영을 마무리 했다. 오랜만에 복귀한 작품에 손담비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