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5월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부 신지가 피부과시술 결과를 공개했다.
30일 신지는 "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준비하면서 방송, 공연 등 여러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하느라 살짝 지친 와중에 여러모로 도움을 받아 보자 싶어 한 달 전쯤 킴카사디안이 받았다는 MCT 나도 받아보았다"라고 밝혔다.
MCT 시술은 내한했던 할리우드 셀럽 킴 카다시안이 한국 피부과에서 받았던 줄기세포 시술은 메타셀이었다.
가장 아름답고 싶은 결혼식을 위해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시술을 받은 신지는 "기분 탓인지 두루두루 좋아진 느낌. 나는야 신 카사디안"이라며 즐거워 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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