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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유나, 애사심 폭발 "JYP 데뷔? 감사한 일,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게 돼"(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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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유나, 애사심 폭발 "JYP 데뷔? 감사한 일,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게 돼"(쯔양)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걸그룹 ITZY(있지) 유나가 소속사 JYP에 애사심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쯔양'에는 "유나님과 삼겹살 15인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지난 23일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매한 있지 유나가 출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나는 삼겹살 먹방에 들어가기에 앞서 "딱 1인분 먹는다.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 스타일"이라고 자신의 식습관을 언급했다.

이어 "원래 하루에 5끼 먹을 정도로 많이 먹었다. 근데 연습생 하면서 위가 줄고, 데뷔하니 또 줄었다. 지금 딱 1인분만 먹는다"고 언급했다.

또한 외식도 즐겨한다면서 "의지만 있으면 가능하다. 안경도 쓰고 그러면 잘 못알아본다"고 음식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ITZY 유나, 애사심 폭발 "JYP 데뷔? 감사한 일, 좋은 어른으로 성장하게 돼"(쯔양)

쯔양은 "몇 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 하셨냐"라고 물었고, 유나는 초등학교 데뷔하고 딱 들어갔다. 2019년 데뷔"라고 밝혔다.

이어 "정말 감사한 것 중에 하나가 JYP에서 데뷔한 거다"라며 "인성을 정말 중요시 한다. 어릴 때 데뷔하니까 좋은 어른이 되기 쉽지 않지 않냐. 근데 회사에서 든든하게 지도해주셨다"고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지난달 23일 발매된 'Ice Cream'은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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