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전격 부활…"펌 한 거 아냐, 원래 내 머리"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전격 부활…"펌 한 거 아냐, 원래 내 머리"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와썹맨(Wassupman)'의 컴백을 예고했다.

1일 박준형은 "너희 다 원했지? 그래서 와썹맨이 돌아왔다"라며, '와썹맨' 컴백을 기원하는 현수막 앞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현수막에는 '와썹맨 커밍순'을 예고하며, '사람을 찾습니다. 잘해줄게 돌아와 쭈니형'이라는 글과 함께 박준형의 과거 사진이 게재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펌한 게 아니다. 이게 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진 원래 머리"라며 자연 곱슬머리임을 강조했다. 그는 "잠잘 때도, 아침에 일어나도, 샤워 후 아무것도 안 하면 이 상태"라며 "예전 사진을 보면 다 알 수 있다. 이 머리는 어디 안 간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스타일에 대해서는 "스트레이트로 펴고 제품을 많이 쓴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전격 부활…"펌 한 거 아냐, 원래 내 머리"

그러면서 "좋든 싫든 이게 진짜 나다"라며 특유의 유쾌한 자기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의 '와썹맨'은 특유의 직설 화법과 B급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웹예능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제작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