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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신스틸러 서혜원, 비연예인 연인과 올해 초 ‘비밀 결혼’ 깜짝 발표… “소중한 동반자 생겼다”

‘선업튀’ 신스틸러 서혜원, 비연예인 연인과 올해 초 ‘비밀 결혼’ 깜짝 발표… “소중한 동반자 생겼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서혜원이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일 소속사에 따르면 서혜원은 올해 초 양가 가족만 참석한 자리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서혜원은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SBS '사내맞선', tvN '환혼'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이현주 역을 맡아 현실감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고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6'에 합류해 코믹 연기까지 영역을 넓혔다.

이어 2025년 SBS '나의 완벽한 비서', '사계의 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같은 해 'SBS 연기대상' 여자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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