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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홀로 사는 근황'에 대해 전했다.

1일 최동석은 "혼자 있을 때 잘 챙겨먹어야 한다면서요?"라며 야무진 한 상을 자랑했다.

최동석은 "그러는 편입니다만 전복죽 먹으면 잘 챙겨먹는 거지 뭐"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현재 최동석은 박지윤과 이혼 소속 중으로, 자녀들과는 주말에만 함께 시간을 보내 대부분의 일상은 홀로 보내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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