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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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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여행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에 나서는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오윤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윤아 자기관리! 여행중에도 쉬지 않는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오윤아는 민이와 함께 발리의 한 풀빌라로 이동하며 여행을 시작했다. 그는 "외국인들이 많은 관광지 느낌"이라며 설렘을 드러냈고, 아담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의 숙소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특히 "이런 구경할 것 많은 동네는 처음인 것 같다"며 새로운 환경에 대한 즐거움을 전했다.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여행 중 예상치 못한 변수도 있었다. 둘째 날 갑작스러운 비가 쏟아진 것. 오윤아는 비로 야외 활동이 어려워지자 호텔 내 헬스장을 찾았다. 그는 "비가 너무 와서 운동을 하러 왔다"며 계획을 바꾼 근황을 전했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땀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며 "운동을 진짜 너무 빡세게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 먹으니까 배가 나온다. 아니 배가 나왔다기보다는 몸이 좀 부어있는, 펌핑된 느낌으로 커지는 것 같다"며 솔직한 고민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오윤아는 "이런 변화를 방지하려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몸 관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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