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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60→49kg 감량 후 '등뼈' 튀어나온 뒤태..."저렇게 말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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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60→49kg 감량 후 '등뼈' 튀어나온 뒤태..."저렇게 말랐나"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홍현희가 10kg 감량 성공 후 달라진 뒤태를 자랑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에는 "전성기는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지석진과 허경환, 홍현희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재석은 홍현희에게 "얼굴이 너무 작았다"라면서 지난 '핑계고' 출연 당시 보다 더 작아진 듯한 홍현희의 얼굴에 놀랐다.

최근 홍현희는 식습관 개선과 혈당 관리를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정도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그때 선배님이 '현희야 라인이 산다'라고 해주셨다"라면서 "단, 오늘은 렌즈는 빼고 왔다. 늑대개 사건으로 인해서"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지난번 '부부 동반은 핑계고' 당시 서클렌즈를 착용한 홍현희를 보고 늑대개 같다고 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홍현희, 60→49kg 감량 후 '등뼈' 튀어나온 뒤태..."저렇게 말랐나"

지석진은 "아까 부채 때문에 얼굴 안 보였을 때 실루엣은 '저렇게 말랐나' 할 정도다"라며 홍현희의 달라진 모습에 놀랐다.

실루엣 칭찬에 무대로 이동한 홍현희는 "옛날에는 걸을 때 웃겼다. 지금도 웃기는지 한번 봐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처럼 뒤태가 아름다운 여자는 걷는 법도 남다르다'라며 뒤태를 자랑, 이 모습에 유재석은 "아직도 웃기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허경환은 "뒷모습 봤을 때 진짜 예뻤다"라면서 "근데 약간 입하고 나오는데 웃겼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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