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43kg 뼈말라 몸매를 벗어나기 위해 식단 관리, 운동에 집중했다.
30일 '이유비' 채널에는 '오운완! 참치비빔밥 먹고 하체 운동. 멀고도 험한 뼈말라 탈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PT를 받기 전, 참치 비빔밥을 먹으며 체력을 보충했다. 그는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다리가 진짜 말랐었는데, 많이 튼실해졌다"라며 전보다 살이 붙은 다리를 카메라에 담았다. 다시 참치 비빔밥을 열심히 먹기 시작한 그는 "하체 운동 전에는 무조건 엄청 잘 먹어야 한다. 힘이 나야 한다. 운동이 끝난 후에는 치킨 같은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헬스장에 도착한 이유비는 트레이너의 지도 아래 하체 운동에 집중했다. 트레이너는 "(하체가) 많이 튼튼해졌다. 원래 휠체어 타기 직전이었는데 많이 건강해졌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이유비를 폭소케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루비 역으로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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