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이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돌잔치에는 임하룡, 김기리, 윤택 등 수많은 지인이 자리한 가운데 화려한 분위기 속 진행됐다. 원혁은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이수민은 다소 과감한 핑크빛 오프숄더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이수민은 가녀리고 곧은 어깨 라인을 드러내,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최근 이수민은 출산 후 1년 만에 4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1일 1식으로 89kg에서 49kg까지 뺐다고. 다이어트 전 후를 비교해보면, 몰라볼 정도로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 원혁은 "1년 만에 40kg 감량한 의지의 한국인. 내 아내지만 박수 쳐주고 싶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민은 개그맨 이용식의 딸로, 2024년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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