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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찍어야 돼" 고두심, 머리에 펌 기계 꽂고 깜짝...국민엄마 '반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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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찍어야 돼" 고두심, 머리에 펌 기계 꽂고 깜짝...국민엄마 '반전 귀요미'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고두심의 소탈한 근황이 공개됐다. 펌 시술 중 직접 셀카를 남기는 유쾌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헤어디자이너 이희 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드라마 촬영 중 펌을 하러 오신 고두심 선생님"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두심은 머리에 펌 기계를 꽂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여러 개의 롤과 전선이 연결된 헤어 장비를 착용한 모습임에도 특유의 따뜻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건 찍어야 된다"며 직접 셀카를 남겼다는 비하인드까지 전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한편 고두심은 1972년 데뷔 이후 수십 년간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온 대한민국 대표 배우다. 현재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송학댁 역으로 출연 중으로 극 중에서는 마을을 이끄는 중심 인물로서 따뜻한 인심과 유머를 동시에 보여주며 극의 균형을 잡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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