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돌싱' 라이머, 이혼 질문 쏟아지자 결국 울컥 "방송 섭외 와도 안 나가"

입력

'돌싱' 라이머, 이혼 질문 쏟아지자 결국 울컥 "방송 섭외 와도 안 나가"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계속된 이혼 언급에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다음 주 게스트 라이머가 출연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라이머는 "나는 어쨌든 새로운 사랑을 꿈꾸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연애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라이머는 인연을 만나기 위해 참석한 모임에서 케이윌을 자주 마주쳤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재미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면 케이윌이 있다"고 말했고, 케이윌 역시 "이 형은 빠지질 않는다"고 받아쳤다.

또 라이머는 "(이성으로서) 괜찮은 느낌을 받은 친구가 있는데 형수(케이윌)를 보고 있더라"며 케이윌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돌싱' 라이머, 이혼 질문 쏟아지자 결국 울컥 "방송 섭외 와도 안 나가"

그런가 하면 케이윌은 "가끔 '(장가) 갔다 올 걸'이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까지 아예 (장가를) 안 갔다고 생각해 봐라", "이혼이 형을 더 성숙하게 했다" 등 라이머를 향한 거침없는 질문과 이야기를 쏟아내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라이머는 "이혼 이야기만 주야장천 하냐"며 "그런 프로그램 섭외가 많이 왔는데 한 번도 안 나갔다"며 울컥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라이머는 방송인 안현모와 2017년 결혼했으나, 2023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