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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사뭇 달라진 분위기 "8kg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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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사뭇 달라진 분위기 "8kg 쪘어요"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자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몸무게 쟀는데 8kg 쪘어요. 충격적.."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 속 영자는 '나는 솔로' 촬영 당시보다 조금 살이 오른 모습. 그럼에도 배우 박한별을 연상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미모는 여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자는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 특히 뒷담화 피해자 순자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응원을 받고 있다. 1994년생으로 토목회사에 근무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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