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뉴욕대·카네기홀' 자식농사 대박나더니..안정환 부부, 뉴욕서 '초호화 플렉스'

입력

'뉴욕대·카네기홀' 자식농사 대박나더니..안정환 부부, 뉴욕서 '초호화 플렉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과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 부부가 딸이 유학 중인 미국 뉴욕을 찾아 영화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이혜원은 "뉴욕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설레는 미국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뉴욕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히는 두 사람은 이번 뉴욕 방문 중 현지의 한 최고급 레스토랑을 찾았다.

이들은 압도적인 비주얼의 스테이크와 랍스터 요리를 즐기는가 하면, 고급 와인을 곁들이며 뉴욕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뉴욕대·카네기홀' 자식농사 대박나더니..안정환 부부, 뉴욕서 '초호화 플렉스'
'뉴욕대·카네기홀' 자식농사 대박나더니..안정환 부부, 뉴욕서 '초호화 플렉스'

결혼 25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부부 못지않은 달콤하고 호화로운 데이트 현장이 고스란히 전해져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안정환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연예계 대표 워너비 가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 부부의 자녀들은 남다른 엘리트 행보로 매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째 딸 안리원 양은 미국에서도 명문 사립대로 손꼽히는 뉴욕대학교(NYU)에 당당히 합격해 현재 스포츠 매니지먼트 학사 과정을 밟으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 중이다.

둘째 아들 안리환 군 역시 지난 2022년 미국 카네기홀 무대에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올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