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양정아, 결혼 4년만 이혼 후 "母 건강 악화..부모님 안 계시면 진짜 혼자"

입력

양정아, 결혼 4년만 이혼 후 "母 건강 악화..부모님 안 계시면 진짜 혼자"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양정아가 결혼과 이혼 경험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포천에서 새로운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새롭게 합류한 앙정아는 이날 결혼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살짝 언급하며 시선을 모았다.

양정아, 결혼 4년만 이혼 후 "母 건강 악화..부모님 안 계시면 진짜 혼자"

양정아는 "평생 부모님과 같이 살았다. 잠깐 결혼했을 때 빼고 독립적 생활을 한 적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엄마가 최근 편찮으시고 엄마, 아빠가 안 계시면 진짜 혼자 살아야겠구나 싶었다. 나이를 많이 먹은 상태에서 혼자 살 준비를 해야겠다 생각할 때 제안받았다"고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한편 양정아는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4년여 만인 2017년 이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