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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짝짝이 눈매에 결국 쌍꺼풀 의사 다시 찾아가.."세 땀 다시 떴다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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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짝짝이 눈매에 결국 쌍꺼풀 의사 다시 찾아가.."세 땀 다시 떴다 멍"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쌍꺼풀 라인의 미세한 비대칭을 바로잡기 위해 재시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4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잊혀진 연예인 안선영… 과연 무슨 차를 탈까?ㅣ안선영의 왓츠 인 마이 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안선영은 카메라에 눈매를 보여주며 "쌍꺼풀 라인이 살짝 짝짝이다"라며 "어떤 분이 댓글로 '언니 너무 예쁜데 눈 치켜 드실 때 무서워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쪽 눈이 약간 각도가 달랐다. 그래서 수술해주신 의사를 찾아갔다. 의사 선생님이 '30분이면 된다'고 잠깐 누우래서 다시 세 땀을 떠주셨다. 그런데 끝에 한 땀이 멍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안선영, 짝짝이 눈매에 결국 쌍꺼풀 의사 다시 찾아가.."세 땀 다시 떴다 멍"

앞서 안선영은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결심하게 된 배경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작년에 엄마 뇌졸중 수술 후 뒷바라지를 하면서 많이 힘들어 울기도 많이 울었다"며 "사람이 한 번에 훅 늙은 느낌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눈매 교정술 상담을 갔다가 바로 수술을 결정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주 했다.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설'이 일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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