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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28·셀타비고)이 그라나다전을 후보명단에서 시작한다.
박주영은 올 시즌 셀타비고에서 치른 리그 16경기에서 2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1월 6일 바야돌리드전 도움 이후 8경기 연속 침묵 중이다. 앞선 헤타페전에서도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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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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