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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데일리미러 |
첼시와 맨시티가 선수 영입을 놓고 한판 붙었다.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미드필더 헨리크 음키타리안이 주인공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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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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