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의 멀티골이 터졌다.
아우크스부르크(6승9무14패·승점 27)는 이날 지동원의 활약에 힘입어 천금같은 승리를 거뒀다. 15위 뒤셀도르프(승점30)와의 간격을 승점 3까지 좁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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