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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전설' 프랭크 램파드(35)가 첼시 유니폼을 1년 더 입게 됐다.
하지만 램파드가 올시즌 변함없는 활약을 펼친데다 그동안의 공헌을 인정해 1년 재계약을 한 것으로 보인다. 2001년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그는 이로써 13년동안 스탬포드 브리지를 안방으로 사용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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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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