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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아이콘 박지성(QPR)의 연인이 SBS 김민지 아나운서로 확인된 가운데, 김 아나운서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머리에 티아라 장식을 한 김 아나운서는 가슴 선이 훤희 드러나는 탱크톱 형 드레스를 입고 마치 예비 신부의 모습을 뽐내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민지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해 SBS에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SBS 축구 전문 프로그램 '풋볼매거진 골!'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축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김민지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지내고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하는 김덕진 변호사와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가르치고 있는 오명희 교수의 1남 2녀 중 둘째 딸이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