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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32)가 AS모나코에서 새 시즌을 시작할까.
모나코는 러시아 출신 거부인 리볼로블레프에 인수된 뒤 막강한 자금력을 갖췄다. 지난 시즌을 마친 뒤 라다멜 팔카오와 주앙 무티뉴, 히카르두 카르발류 등 거물급 선수들을 잇달아 영입하면서 리그1 우승후보로까지 점쳐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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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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