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표팀 출신의 공격수 하비에르 사비올라(32)가 그리스의 올림피아코스 유니폼을 입었다.
사비올라를 품에 안은 올림피아코스는 그리스 슈퍼리그에서 40차례 우승컵을 올린 명문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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