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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박지성(32)이 프리시즌 사우스엔드 유나이티드(4부 리그)전에 결장했다. 그러나 윤석영은 선발 출전해 팀 승리에 견인했다.
반면, 윤석영은 선발 출전한 뒤 전반만 소화하고 리차드 던과 교체됐다. 윤석영은 지난 네 경기에서 각각 두 번씩 선발과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다음 시즌 중용될 가능성은 조금 더 올린 모습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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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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