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최정예로 일본전 나서나?

기사입력 2013-08-02 08:58


우루과이가 최정예 멤버로 일본전에 나설까.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2일 '우루과이가 오는 14일 일본 원정 친선경기에 대비해 29명의 예비명단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 명단에 따르면 오스카 타바레스 우루과이 감독은 디에고 포를란(인테르나시오날)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 에딘손 카바니(파리 생제르맹) 등 주전 대부분을 포함 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들이 모두 일본 원정에 동행할 지는 미지수다. 스포츠닛폰은 '우루과이는 일본전을 9월부터 재개될 2014년 브라질월드컵 남미 예선에 대비한 중요한 시험대로 여기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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