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4세 이하 유소년 대표팀이 이라크를 꺾고 2013년 아시안 유스 게임 2연승을 질주했다.
쐐기골도 곧바로 나왔다. 전반 17분 세트피스 상항에서 문전으로 연결된 볼을 정우영이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다시 한 번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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