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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간판 리오넬 메시(26)가 수십억원의 추징금을 납부했다.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메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스포츠 스타 중 하나로 매 시즌 2천만달러(약 218억원)의 연봉을 받고 있다. 스폰서인 아디다스, 펩시 등으로부터도 총 2100만달러(약 230억원)를 거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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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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